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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fim

베라핌(verafim)은 마비노기 영웅전의 NPC이자 전투 파멸의 마수의 보스 몬스터이다. 새하얀 로브를 착용한 리자드맨 주술사로 어째서인지 심장에는 마신의 봉인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그의 이념은 리자드맨 종족의 것과 같으며, 마족에게서 버림받은 자신의 종족을 위해 마족의 신을 빼앗아 에린을 강림시키는 것이 그의 목적이다.

작중 행적편집

프롤로그편집

낡은 종탑에서 벤샤르트의 소동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다. 이는 종족의 부흥을 목적으로 마족 지배술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였으며 주술로 벤샤르트를 날뛰게 한 장본인으로 종탑에서 일어난 모든 일의 원인이 된다.

엑스트라 에피소드 : 티탄편집

전투 계약자거대 오거 진행시 블랙해머와의 대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름이 표시되지 않은 채 블랙해머의 부하로 등장하나, 이후 베라핌으로 밝혀진다.

EP7 두 번째 무녀편집

전투 개별조사의 컷신에서 그림자술사 잉카라와 함께 무녀 세르하에게 무언가 주술을 거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EP9 파멸의 노래편집

배신 전투 중 블랙해머와의 대화 장면을 볼 수 있다. 종탑에서의 일을 거쳐 완성된 주술을 이용해 협력해 오던 블랙해머를 죽이고 지배술을 가르쳐 준 길레스피와 마찰을 빚는다. 주술을 가르쳐 준 길레스피와 주술로 에린을 강림시키려는 베라핌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는 베라핌이 협력해오던 법황청을 배신한 것과 같다. 이후 파멸의 마수 전투에서 라이노토스를 소환하여 플레이어와 전투를 벌이지만 패배, 도주하던 중 카단을 만나 무언가를 깨닫고 그에게 마족의 신을 불러 에린을 강림시키려 하는 자신의 목적과 그것을 실현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EP10 여신 강림편집

시간의 수호자시작된 운명 전투에서 등장, 엘쿨루스를 쓰러뜨리려 하는 카단에게 자신의 심장에 깃든 힘을 주겠다며 유혹하여 카단을 마족의 신으로 각성시키는 데 성공한다. 알베이에서 베라핌이 깨달은 것은 카단이 마신으로 각성하기에 적합하다는 사실이였으며, 그가 원한 마족의 신은 엘쿨루스가 아닌 카단과 자신의 심장에 봉인되어 있는 키홀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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