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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황청마비노기 영웅전의 단체이다. 여신의 뜻을 전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이며 최종적인 목표는 에린의 강림이다. 현재 공개된 인물은 법황 레우러스길레스피, 그리고 EP5 잃어버린 성물에서 잠시 등장하는 타메인뿐이다.

표면적인 이념은 예언의 무녀를 찾아 다른 세계에서 여신을 불러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마족 지배술 등의 수단으로 여신의 강림을 막고 있다. 여신이 강림하면 여신의 뜻을 전하는 그들은 존재의미가 사라지고 신분이 추락하게 되기 때문.

작중 세력편집

여신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본작의 특성상 이들은 매우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왕권이 등장하지 않은 현재 사실상 작중 최고 권력으로 볼 수 있다. 왕국 기사단은 이들의 휘하에서 움직이며 이는 기사생도복 로얄카뎃 세트에 새겨진 법황청의 문양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작중 행적편집

법황청은 리자드맨 종족과 결탁하여 납치극을 꾸민 후 가짜 무녀 세르하를 예언의 무녀로 지정한다. 여신 강림을 막기 위해서였다.

이후 진실을 밝혀내려는 잉켈스와 그의 병사들을 반란군으로 몰아 토벌하고, 같은 이유로 플레이어와 카단(NPC)을 제거하려 하나 드윈의 희생과 네베레스의 방해로 실패한다.

그 후 마족 멸절을 막을 것을 조건으로 리자드맨 주술사 베라핌에게 마족 지배술을 가르쳐 주나 다른 생각을 품고 있던 베라핌에게 배신당한다.

에피소드10에서는 기사단을 몰아 플레이어와 카단을 추적하나 도중 에린이 강림해 기억이 지워지고 자신들이 어째서 군대를 모았는지마저 잊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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